공지사항


  491211(2004-12-29 18:34:42, Hit : 1658, Vote : 622
 처음해본 선상 부시리낚시 조행기

몇일전부터 호랑이 마누랄 잘알다스려 놓고,
오래전에 마음먹었던 선상부시리 낚시를생각하니,
잠이오지않아 애마를타고 다대포에 도착했다 .

가로수의 네온불빛들만 싸늘한 새벽에 떨고있었다.
시계를보니 새벽1시20분,한두밖기해안을 돌아봐도 불꺼진 낚시방들뿐이다.

돌고돌다  녯 속에서 봤오던 난희샵.......음~음 여기구나.
주차장에 차세우고 오만 음악다듣고  있으니춥다 .

참치캔안주에 쇠주 나팔불고 희터3단틀어  빠른곡cd  돌리며
보륨높이니 좀 살것같았다 .더디어 반도 그리고 그옆낚시점에  불이켜지고
셋넷사람 씩 낚시꾼의모습이뵌다.그리고 바로배타는곳으로뛰었간다.

건데 아 이집은 왜늧잠을잤나 소식이깜깜이다 .
이런~ 늧게가면 좋은포인트 다놓치고 낚시할곳없을텐데 하고
애을쓰고있자니 속이탄다. 벌써 시계는5시을다하는데.......
더디어 누군가 점포문을연다.그리고 불을켠다.  

아왜 불빛에보니  넷 에서보던말총머리다
그렷다면 신난희프로님 음~음 긴장된다.
허나 나는문을열고  실례합니다 하고들어섰다.

예 어서오이소하고 반기시며 하시는말씀왈 ,
예약했읍니까? 아니예약은 안했는데요,하니 정색을하시며
그럼 않데는데요 자리가없소 하신다.

내가 그럼할수없지요 하고 난색을 보이니 ,
않즈이소 이왕오셨으니  따뜻한커피나한잔하라신다.
그러는중 예약하신 분들한두사람씩오시는고

시간는흘려가는고 프로님은 여기저기 예약하신 분들께 확인전화하신다.
프로님껜 좀미안하지만 난 어쪄면.....그분들이 않오면 내가.......
그럼그렇지 준비하이소 하신다 .

아예.답하니채비는요?하고 묻기에 5.3 .5호대에
숭어훌찌기하든 대형릴에8호줄 채비를보이니
좀 투박하긴하지만할수없지요 갑시다,,그리고 드디어 외섬,

참 말이나왔으니 말인데 괴기낚는덴 남한테않저.....
참......신프로님  고맙왔어요,재미있었고요.

울 회원님들한테 프로님자랑과 내부시리 조과자랑 많이많이 했읍니다,
팔이아직 않풀렷어요,참 질문&답변 란에 시비하신분께 리풀달아읍다.

보기않좋아서요, 신프로님 세상에는 이런분저런분 왜 많이있짜나요.
그른이.......하고삽시다 .함~들리겠읍니다 안녕히계십시요.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부산전자상가 낚시조우회 회장  ( 하고잽이 ) 윤효명 올림



신난희 (2004-12-30 11:51:30)  
회장님 안녕 하십니까?
그날 날씨도 좋지 않았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

늘 건강하시고 하시는일도 다 잘되길 바라며
다음에 시간날때 또 함 뵙도록 하겠습니다. 수고 하십시요.